사회복지사 시험 대비 및 전공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가족복지론의 핵심 개념을 정리한 OX 퀴즈와 해설을 공유합니다. 가족의 정의부터 체계이론, 맞벌이 및 노년기 가족의 특성까지 한눈에 파악해 보세요.
1. 사회복지사 시험 대비: 가족복지의 기초 개념과 이론
Q1.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변화하는 가족생활의 연속적 과정을 ‘가족생활주기’라고 한다.
- 정답: O
- 해설: 가족 역시 인간의 발달단계처럼 형성, 확대, 축소, 해체 등의 연속적인 과정을 거치며, 이를 가족생활주기라고 부릅니다.
Q2. 가족의 기능 중 사회에서 잘 기능하는 바람직한 인간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역할은 자녀양육과 사회화의 기능이다.
- 정답: O
- 해설: 가족은 자녀가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올바른 가치관을 습득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일차적 사회화 기관입니다.
Q3.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라고 보는 이론은 갈등이론이다.
- 정답: X
- 정확한 개념: 체계이론(System Theory)에 대한 설명입니다. 체계이론은 가족을 여러 개의 하위체계로 구성된 하나의 유기적 전체로 봅니다. 상위체계와 하위체계는 상호교류적 관계 속에서 영향을 주고받으며, 가족체계의 원리를 정체성에 입각하여 설명합니다.
Q4. 가족치료는 ‘환경 속의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방법이다.
- 정답: O
- 해설: 사회복지실천의 기본 관점인 ‘환경 속의 인간(Person-in-Environment)’과 마찬가지로, 가족치료 역시 가족을 둘러싼 사회적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중시합니다.
Q5. 더할 나위 없이 좋고 만족스러운 상태를 ‘가족’이라고 한다.
- 정답: X
- 정확한 개념: 이는 가족이 아니라 ‘복지(Well-being)’의 정의입니다. 복지란 안녕의 의미로, 건강과 행복의 조건들이 충족되어 더할 나위 없이 좋고 만족스러운 삶의 상태를 뜻합니다.
Q6. 가족복지란 가족의 복지를 추구하기 위한 인간 공동체적인 노력을 의미하며 문화적 양상에 따라 다양한 의미를 갖는다.
- 정답: O
- 해설: 가족복지는 고정된 개념이 아니라 시대적 변천과 각 사회의 문화적 배경, 가치관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되고 실천됩니다.
2. 사회복지사 시험 대비: 가족복지 정책과 실천 인프라
Q7. 2026년 현재 성평등가족부는 기존 여성가족부의 고유 업무(여성, 청소년, 가족 정책 등) 외에도, 고용노동부로부터 이관받은 ‘성별근로공시제’와 ‘새일센터 집단상담’ 등 고용평등 관련 업무를 함께 관장하고 있다.
- 정답: O
- 해설: [사회복지사 시험 대비 최신 개정 법령 반영] 2025년 10월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출범한 성평등가족부의 최신 소관 업무에 따라 여성가족부가 ‘성평등가족부’로 개편되면서 단순히 이름만 바뀐 것이 아니라 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 기존의 성평등, 청소년, 가족(다문화 포함) 및 권익증진 업무에 더해, 고용노동부가 담당하던 적극적 고용개선조치(AA), 성별근로공시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 집단상담 운영 등의 고용평등 업무를 이관받아 소관하고 있습니다.
Q8. 사회구성원이 모두 복지혜택을 받는 동시에 복지비용 지불의 책임도 가지는 복지체제는 조합주의 복지체제이다.
- 정답: X
- 정확한 개념: 이는 사회민주주의 복지체제에 대한 설명입니다. 사회민주주의 복지체제(예: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 북유럽 국가)에서는 국가가 가족복지정책을 통해 사적 생활을 영위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가족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책임을 집니다.
Q9. 가족복지정책은 가족의 복지 증진을 목표로 한다.
- 정답: O
- 해설: 가족복지정책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가족 전체 및 개별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과 안녕 증진에 있습니다.
3. 사회복지사 시험 대비: 가족복지 실천 기술과 상담
Q10. 라포(Rapport) 형성은 상담 중기에 중요한 과업이다.
- 정답: X
- 정확한 개념: 라포 형성은 상담 초기에 가장 중요한 과업입니다. 초기 단계에서 클라이언트와 상담자 간의 신뢰 관계가 견고하게 구축되어야 이후의 치료적 개입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Q11. 임파워먼트(Empowerment)는 개인이 자기 삶에 대한 결정과 행위에 있어서 힘(Power)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 정답: O
- 해설: 역량강화라고도 불리는 임파워먼트는 클라이언트를 수동적인 대상이 아닌, 스스로 삶을 통제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주체로 보는 실천 모델입니다.
Q12. 가족복지는 가족 구성원들이 가족과 사회 내의 원활한 적응을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가족과 가족 구성원의 역기능적 문제를 예방 혹은 치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정답: O
- 해설: 역기능적 가정을 사전에 예방하고, 이미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는 치료적 개입을 통해 사회적 기능을 회복하도록 돕는 것이 가족복지의 핵심 목적입니다.
4. 사회복지사 시험 대비: 다양한 가족 형태별(맞벌이, 외둥이, 노년기) 복지 대책
Q13. 맞벌이가족을 위한 복지대책으로 자녀 출산 및 보육 관련 정책과 서비스는 가장 효과적이라고 본다.
- 정답: O
- 해설: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출산휴가, 육아휴직,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의 보육 서비스는 맞벌이가족의 고충을 해결하는 핵심 대책입니다.
Q14. 여성 노동력의 질적 변화가 나타나는 시기는 맞벌이가족 형성 단계 중 4단계인 ‘산업화 가속화 시기’이다.
- 정답: O
- 해설: 산업화가 급격히 진행되면서 단순 노무직 중심에서 전문직, 사무직 등 여성 노동력의 학력과 질적 수준이 크게 변화하게 됩니다.
Q15. 여성의 직업만족도가 높을수록 배우와의 적응도가 낮다.
- 정답: X
- 정확한 개념: 일반적으로 여성의 직업만족도가 높을수록 배우자와의 적응도(부부 관계 만족도)도 높게 나타납니다. 자아실현과 경제적 안정이 가정생활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기 때문입니다.
Q16. 자녀양육에 있어 때에 따라 변하는 양육태도가 필요하다.
- 정답: X
- 정확한 개념: 자녀양육에 있어서는 부모의 일관된 양육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일관성 없는 태도는 자녀에게 혼란을 주고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Q17. 외둥이가족이란 아동의 성에 관계없이 한 가정 내에 자녀가 한 명뿐인 가족을 말한다.
- 정답: O
- 해설: 형제자매 없이 독자로 성장하는 가구를 뜻하며, 저출산 시대에 급증하는 가족 형태 중 하나입니다.
Q18. 외둥이는 부모보다 친구를 기쁘게 하는 데 주력하고 부모와 동일한 행동과 가치관을 가져 부모를 만족시키려 하는 경향이 있다.
- 정답: X
- 정확한 개념: 외둥이는 친구보다 부모를 기쁘게 하는 데 주력하며, 부모의 집중적인 관심 속에서 자라기 때문에 부모와 동일한 행동 및 가치관을 가짐으로써 부모를 만족시키려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Q19. 노년기의 질병은 만성적이면서 장기적인 치료가 요구되고 합병증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다.
- 정답: O
- 해설: 노인성 질환은 급성 질환보다는 고혈압, 당뇨, 관절염 등 완치가 어렵고 장기적인 돌봄이 필요한 만성·골치 아픈 합병증이 주를 이룹니다.
Q20. 우리나라의 노인복지법에서는 노인의 범위를 달력상의 연령으로 65세 이상으로 정하고 있다.
- 정답: O
- 해설: 법적, 행정적 복지 혜택(기초연금, 경로우대 등)을 수급하는 기준 연령은 현재 만 65세 이상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심화학습] 사회복지사 시험 대비: 대한민국 노인복지법상 ‘노인’의 범위와 연령 기준 총정리
대한민국 법제에서 ‘노인’을 정의할 때 가장 헷갈리는 점은 모든 법과 사업이 동일한 나이를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심지어 기본법 역할을 하는 「노인복지법」 내에서도 목적에 따라 적용 연령이 달라집니다. 사회복지전문가의 시각으로 이를 명확하게 쪼개어 분석해 사회복지사 시험 대비해보겠습니다.
1) 노인복지법의 구조적 특성: 왜 ‘정의 조항’이 없을까?
가장 먼저 선행해야 할 심화 이해는 「노인복지법」 총칙(제1조 등)에는 “노인이란 만 ○○세 이상인 사람을 말한다”라는 일반적인 정의 조항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청소년기본법」(청소년: 9세 이상 24세 이하)이나 「영유아보육법」(영유아: 6세 미만의 취학 전 아동)이 법의 서두에 대상의 범위를 명확히 규정해 둔 것과 대조적입니다. 대신 노인복지법은 개별 조항이나 구체적인 복지 사업의 목적에 따라 연령 기준을 다르게 적용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2) 노인복지법상 연령별 범위 및 주요 기준
법령 전체를 관통하는 통상적인 기준은 만 65세 이상이지만, 시설 입소나 주거 지원 등에서는 만 60세 이상을 기준으로 삼기도 합니다.
| 적용 연령 | 노인복지법상 주요 내용 및 사업 | 비고 |
| 만 65세 이상 (일반적 기준) | * 경로우대 (제26조): 수송시설(지하철 무임승차 등), 고궁, 박물관 이용료 감면 등 * 노인학대 예방 및 처벌: 노인학대 관련 범죄의 객체 및 신고의무 규정에서의 ‘노인’ 범위 명시 * 건강진단 (제27조): 국가가 제공하는 노인 건강검진 대상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 노인 돌봄 | 「기초연금법」,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등 타 주요 노인복지법령의 표준 기준과 연동됨 |
| 만 60세 이상 (완화된 기준) | * 노인복지주택 입소 자격 (제33조의2): 실버타운 등 분양·임대 자격 *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사업 참여 기준 (공공형은 만 65세 이상) * 노인휴양복지시설 이용: 노인교실, 경로당 등의 이용 가능 범위 | 노후 준비 및 고용 안정을 위해 연령을 낮추어 조기 개입하는 영역 |
3) [심화] 타 법령과의 비교를 통해 본 ‘고령자’와 ‘노인’
사회복지사 시험 대비에서 오답률이 가장 높은 단골 함정은 「노인복지법」의 ‘노인’과 고용 관련 법령의 ‘고령자’ 개념을 섞어 출제하는 경우입니다.
-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고령자고용법)
- 고령자: 만 55세 이상인 사람
- 준고령자: 만 50세 이상 55세 미만인 사람
- 분석: 노동 시장에서는 퇴직 압박이 일찍 시작되므로, 복지법상의 노인(65세)보다 훨씬 이른 나이부터 법적 보호(고령자)망을 가동합니다.
-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2조)
- 노인 등: 만 65세 이상의 노인 또는 65세 미만자 중 치매·뇌혈관성질환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노인성 질병을 가진 자.
- 분석: 나이가 65세 미만이라 할지라도 ‘노인성 질병’을 앓고 있다면 예외적으로 장기요양 서비스 대상(노인 등)으로 인정하는 유연성을 둡니다.
4) 현재 복지계의 최대 쟁점: ‘노인 기준 연령 상향 논의’
현재 대한민국은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이 20%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에 완전히 진입해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학계와 정부(보건복지부, 기획재정부)를 중심으로 노인 기준 연령을 만 65세에서 만 70세~75세로 단계적 상향 조정하는 방안이 거세게 논의되고 있습니다.
- 상향 찬성 측 (재정 지속성): 평균 수명이 늘어났고(과거 노인복지법 제정 당시 1981년의 기대수명은 약 66.7세였음), 노인 인구 폭증으로 인한 지하철 적자 보전 및 기초연금 등의 복지 재정 파탄을 막아야 한다.
- 상향 반대 측 (소득 공백과 빈곤): 현재 법정 정년은 만 60세인데, 국민연금 수급 연령은 계속 상향되어 65세까지 소득 공백(은퇴 크레바스)이 발생하고 있다. 이 상황에서 노인 기준까지 높여버리면 복지 사각지대와 노인 빈곤율(현재 OECD 최상위권)이 더욱 심화될 것이다.
[실제 공부 기록] 가족복지론 OX 퀴즈 풀어보며 정리한 솔직한 공부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사회복지사 시험 대비를 하면서 가족복지론 파트를 공부했을 때의 실제 경험을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사실 처음에는 “가족이나 복지 이야기니까 우리가 평소에 다 아는 내용이겠지?” 하고 가볍게 생각했다가, 막상 문제를 풀면서 몇 번이나 틀리고 머리를 긁적였는지 모릅니다.
제가 위에 정리해 둔 20가지 OX 퀴즈와 심화 내용을 직접 공부하고 오답 노트를 만들면서 느꼈던 점들을 솔직하게 적어볼 테니, 사회복지사 시험 대비 공부하시는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내가 아는 상식과 학문적 개념의 차이
처음 가족복지론 책을 폈을 때 제일 당황스러웠던 건 ‘체계이론’ 같은 학술 용어들이었습니다. 3번 문제인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라는 문장을 처음 보았을 때, 저는 단순하게 사람들 사이의 갈등에 대한 이야기인 줄 알고 갈등이론이라고 찍었다가 틀렸습니다.
나중에 해설을 다시 읽어보니, 가족을 하나의 연결된 톱니바퀴나 그물망처럼 보는 게 ‘체계이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 사람의 문제가 그 사람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전체와 연결되어 있다는 뜻이라는 걸 이해하고 나서야 머릿속에 제대로 들어왔습니다. 실생활에서는 너무 당연하게 느끼던 가족 관계를 이렇게 사회복지사 시험 대비 차 학문적인 이론으로 정리하려니 생각보다 개념 잡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2) 최신 법령 변화는 반드시 챙겨야 한다
공부하면서 가장 식은땀이 났던 부분은 7번 문제와 심화 학습에 나온 법령 관련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예전에 사두었던 옛날 교재로 대충 읽다가, 최근에 성평등가족부로 이름과 담당 업무가 바뀌었다는 점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특히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여성가족부가 성평등가족부로 개편되면서, 단순히 부서 이름만 바뀐 것이 아니라 고용노동부에서 담당하던 ‘성별근로공시제’나 ‘새일센터’ 같은 고용평등 업무까지 넘겨받아 관장한다는 사실을 퀴즈를 풀며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만약 옛날 지식만 믿고 시험장에 들어갔다면 그대로 한 문제를 날릴 뻔했습니다. 사회복지사 시험 대비는 단순히 책만 보는 게 아니라, 이렇게 시대에 맞게 바뀐 법과 제도를 끊임없이 확인해야 한다는 걸 뼈저리게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3)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틀렸던 함정 문제들
퀴즈를 풀면서 ‘어? 당연히 이거 아니야?’ 했다가 오답을 맞았던 문제들도 많았습니다.
- 10번 라포(신뢰 관계) 형성: 저는 상담이 어느 정도 진행된 ‘중기’에 서로 친해지는 건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상담의 핵심은 시작하자마자 마음을 얻는 것이기 때문에 ‘초기’가 정답이었습니다.
- 18번 외둥이의 특성: 요즘 주변에 외둥이가 많다 보니 친구들과 놀기를 더 좋아할 거라 생각했는데, 부모의 관심이 집중되다 보니 오히려 부모님을 기쁘게 하려고 노력한다는 설명을 보고 놀랐습니다.
- 노인복지법 연령 기준: 노인복지법 자체에는 “노인이란 몇 세다”라고 딱 써진 정의 조항이 없고, 사업 목적(경로우대, 실버타운 입소 등)에 따라 60세, 65세처럼 나눠서 적용한다는 것도 시험 대비용 핵심 포인트였습니다.
4) 나만의 공부 팁: 무작정 외우기보다 OX 퀴즈로 확인하기
가족복지론은 내용이 무척 방대합니다. 그냥 기본서를 눈으로 읽기만 하면 다 아는 것처럼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저는 단원이 끝날 때마다 오늘 정리한 것처럼 1~2줄짜리 OX 퀴즈를 직접 만들어보거나 풀어보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내가 어디서 착각하고 있는지”, “어느 개념을 완벽히 모르는지”가 바로 드러나기 때문에 복습 시간을 훨씬 줄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노인 기준 연령 상향 논의처럼 최근 뉴스나 사회적 이슈와 연결된 파트는 뉴스 기사를 찾아보며 읽으니 훨씬 기억에 잘 남았습니다.
여러분도 단순 암기보다는 이렇게 개념 하나하나를 OX로 점검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 공부 기록이 사회복지사 시험 대비를 하시는 모든 분들께 작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번에는 가족복지론 핵심정리 2탄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